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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및 난방배관

★ 보일러
누수탐지를 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보일러이다. 보일러내외부의 누수로 인하여 탐지의 오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카바에 싸여져 있는 보일러에서 누수가 되는데 압력계의 바늘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누수가 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보일러로 들어가는 수도를 분리하여 누수 탐지를 진행하여야 정확하다. 예전에는 기름보일러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가스보일러로 많이 바뀌어서...그 쪽으로 설명을 하면, 하향식 보일러(보일러가 방바닥보다 높다)는 물이 빠지면 자동으로 급수가 된다. 그래서 누수가 되어도 잘 모른다. 가끔 물보충이 들어오더라도 자동으로 급수가 되기 때문에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향식 보일러(보일러가 방바닥보다 낮다)는 수동으로 급수를 하는데, 보일러 밑의 빨간 레바로 물보충을 하게 된다. 그래서 보일러에 물보충이 자주 들어오면 A/S기사를 부르고, 그 기사로부터 누수가 되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되는 것이다.
★ 분배기
보일러에는 각방으로 난방배관을 분배해주는 난방분배기가 있다. 그것이 보일러 바로 아래에 있는 경우도 있고, 씽크대아래나, 화장실등에 있을 수도 있다. 분배기는 예전에는 주물로 많이 시공하였고, 그 후에는 알루미늄이나 동,스텐등이 나왔다. 이것이 오래되면 녹이 생기고,물이 샌다. 그러나 커버가 되어있거나,물이 투명하기 때문에 물이 새도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오래되면 분배기를 교체해 주어야 한다.
★ 난방배관
난방배관은 예전에는 연탄보일러때는 호스나 철관으로, 기름 보일러때부터는 엑셀관으로 주로 시공하였고, 좀 돈 좀 들여서 한다고 하면, 동으로 시공을 했다. 난방배관은 오래되면 각종 녹과 지꺼기가 많아지므로 1년에 한두번은 물을 갈아주어야 방이 따뜻하고 보일러도 고장이 적다. 난방배관은 차가왔다, 뜨거웠다를 반복하므로 오래 쓰다보면 엑셀이나 동이나 약해져서 균열이 생긴다. 엑셀관은 경화되어 갈라지고, 동파이프는 이음부분이 터지거나 삭아서 구멍이 난다. 한번 누수가 생기면 전체적으로 노화가 되었다는 말이므로, 전체 배관을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