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설비공사-처음으로/감상

덴마크의 112센타의 아스게르의 전화상담이 영화의 전체내용이다. 그럼에도 영화를 보는 내내 흥미와 스릴이 있었다. 이렇게 돈 안든 영화는 드물것이다. 19살 소년을 총으로 쏴 죽이고 징계먹어 112센타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스게르. 내일이 재판날이고, 목격자인 동료의 증언으로 풀려날 예정이다. 어떤 여자의 전화로 이야기는 궁금증과 상상력을 감상자로 하여금 일으킨다. 처음에는 납치로 생각되었고, 그 다음엔 어린 아기가 살해한 것이 전남편이었고, 여자는 죽을 것같다며 전화를 한다. 이 납치극을 해결하기위해 아스게르는 머리를 쥐어짜고 상황을 이끌어나가고...어떻게 해결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