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설비공사---처음으로

신곡동 윤헤어의 하수파이프 배관

상가의 각점포안에 기본으로 수도하나와 하수구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점포안에는 없어서 나중에 노출로 수도와 하수도를 설치를 한 경우입니다. 수도와 하수도를 벽너머의 화장실의 세면대아래에서 따서 미용실 전체를 노출로 배관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수도는 경사가 없어 세탁기자리와 머리감는 세면대 아래에 나무로 데크를 짜서 받쳐놓았습니다. PVC배관은 화장실바로벽너머에 하나 설치하고 나머지는 씽크대호스로 얼기설기 엮어놓았습니다. 그래서 물이 잘내려가지않아 불편을 겪고 있었습니다. 작업내용은 화장실바닥을 깨서 매립배관에 티이자 이음으로 직가로 연결을 하여 꺽음배관을 5개나 하여 물부딪힘이 생겨 지체현상이 생긴 것을 해소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호스로 얼기설기 엮어놓은 것을 pvc로 정식배관을 하였습니다. 작업결과 물은 잘내려가고 받침대로 만들어놓은 데크를 제거하여 깔끔하고 정돈된 미용실로 변했습니다.